동대문에서는 "이거 깔 뭐뭐 있어요?" "이거 깔별로 주세요" 라고 말하는데, 추측컨데 바쁘게 돌아가는 동대문 시장 특성상 발음을 빠르게 하다보니 색상 > 색깔 > 새깔 > 깔 정도의 진화 과정을 거쳐 오늘날의 "깔" 로 탄생한 것으로 보입니다.

앞으로는 "색상별로 주세요" 라고 쉽게 말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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